HOME > 활동안내 > 최근뉴스


[휴먼스토리]연두희 (사)국제교류문화원 11대 이사장  
< 출처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1108010011477 / 2020-03-18 >

[휴먼스토리]연두희 (사)국제교류문화원 11대 이사장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 펼칠 계획 밝히다 한성일 기자 최종 기사입력 2018-11-06 16:50 사단법인 국제교류문화원(IEC.The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 of Korea)이 신임 연두희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다짐하면서 새출발을 선언했다. 중구 중앙로 122번길 17 대일빌딩 B동 6층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교류문화원에서 연두희 국제교류문화원 제11대 이사장을 만나 국제교류문화원의 활동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연 이사장님, 국제교류문화원에 대한 소개를 해주시겠는지요. ▲국제교류문화원은 외교통상부 허가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제교류를 기획 추진하고, 시민의 국제화 마인드 향상과 거주 외국인 지원 등의 사업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됐습니다. 대전시 해외자매도시 청소년 교류는 물론 학교 간 국제교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봉사와 해외 원조 기획과 진행을 맡고 있고, 한베경제문화교류협력센터도 공동운영하고 있죠. 국제교류문화원은 1996년 '한일언어문화원'이라는 단체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9년 외교부의 허가(343호)를 받은 후 국제간 청소년 친선교류 등 참으로 보람되고 사회적으로 필요한 민간국제교류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희 국제교류문화원은 역대 이사장님들에 의해 23년간 민간 봉사 단체로서의 활동을 펼쳐온 국제교류기관입니다. 대전시와 자매 결연하거나 우호 결연한 나라와 국제도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고, 교육,예술,문화,체육,청소년 분야 등에 걸쳐 다양한 국제교류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요구에 따른 세계시민교육과 국내 거주 외국인 지원을 비롯해 해외원조와 해외 봉사와 같은, 국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제교류문화원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신 줄 압니다. ▲예. 저희 국제교류문화원은 거주 외국인들을 위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고, 시민을 위한 세계 이해 교육을 비롯해 국제간 문화예술공연과 전시 기획 및 지원을 해왔습니다. 상호방문과 역사문화체험 등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힘썼고, 국제간 경제협력과 스포츠, 시민교류 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업에 필요한 부설기구 등을 설치,운영하고, 세계 평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해왔죠. 특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에 힘입어 2013년 6월 베트남 빈증성에 한베문화교류센터를 공동설립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해외활동으로는 청소년 상호 방문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러시아, 호주, 중국, 헝가리,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베트남 등에서 홈스테이와 역사문화유적지 탐방을 하면서 한국의 문화예술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의 문화예술을 한국에 소개하는 문화예술교류활동을 펼쳤습니다. 한중일 국제친선 소년 축구대회도 12년간 해왔고, 한국 기업과 경제단체를 해외에 소개하는 일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매학교·우호학교와 결연 지원은 물론 학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덕분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위상이 높은 국제교류전문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국제교류문화원의 회원으로서 성실하게 참여해주신 문화원 가족들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사랑과 관심으로 격려해주시고 지금의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수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23년의 전통을 만들어주신 김진배 설립자님과 선배 이사장님들의 땀과 소중한 투자를 이어받아 다양한 국제교류를 기획하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보답할 생각입니다. 또 다른 성장과 도전에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참여는 물론 많은 협력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한베경제문화교류협력센터 활동에 대해 말씀해주시겠는지요. ▲저희 국제교류문화원과 베트남 빈증성이 2013년 한베문화교류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했습니다.이후 2015년 빈증성 외무국 부속기관인 한베경제문화교류협력센터로 개명했습니다. 한-베 경제문화교류협력센터는 대한민국 대전과 베트남 빈증과의 교류 협력 증진은 물론 투자, 국제 무역 등 경제 협력과 문화교류 촉진 역할을 합니다. 베트남의 소외 지역과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봉사와 원조 프로그램 공동기획과 추진 업무를 하고, 베트남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합니다. 한국과 베트남에서의 양국 이해를 위한 행사와 축제를 개최하고, 공연, 전시, 스포츠, 관광, 봉사 등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한국과 베트남, 대전과 빈증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 이사장님이 지금까지 해오신 일을 소개해주신다면요. ▲저는 건설회사를 5년간 다니다가 1997년 건설현장과 산업현장에 자재를 납품하는 '매일안전기획'을 설립하고 개인사업자로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매일안전기획은 건설현장과 산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안전모,안전화,안전벨트,소화기,안전표지판과 각종 상패,기념품과 현수막,명함 인쇄 등 다양한 품목을 제작, 납품하고 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매일안전은 배달의 기수'로 불러만 주시면 성심,성의껏 매일매일 안전을 기원하며 달려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IMF에 시작하여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고등학교 때 은사님이 말씀해주신 '물처럼 순리대로 살아라'를 좌우명으로 삼고 지금까지 순리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사장님은 JC 활동을 통해 사회생활을 시작하신 것으로 압니다. ▲폭넓은 대인관계를 위해서 여러 사회단체 모임에 가입하게 되었고, 먼저 대전둔산청년회의소에 입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임원은 생각도 안 하고 있었지만 우연찮게 회장단에 등록하게 되었고 회장을 역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둔산 JC 초대 회장님이신 김동구 회장님께서 '회장을 한 것과 안 한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일반 회원일 때는 앞만 볼 수 있지만 회장은 정상에서 앞과 뒤를 다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리더십을 잘 펼쳐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문화원홍보자료99 JC를 하며 성격이 적극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보람을 느꼈던 것은 제가 회장 때 입회한 후배들이 지금까지 3명이나 회장을 역임하거나 취임하게 되었고 주요 임원을 맡고 있는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실까요? ▲모든 사회 활동의 근간이 된 둔산 JC를 통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면서 모임이 하나 둘씩 늘어났고, 2010년 국제교류문화원에 이사로 입회한 뒤 국제교류문화원 최연소 이사장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역대 이사장님들의 전통을 받들어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큰 욕심 없이 살면서 축구 좋아하는 원숭이띠들의 모임인 '드림몽키스'를 통해 축구도 열심히 하고, 러시아와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여러 나라 도시들과 활발한 국제교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새로운 나라와 청소년 교류를 해보고 싶습니다. 대전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 호이안, 하노이, 호치민, 손라, 화빈, 중국의 심양, 남경,양주, 지난, 상해, 청도, 호주의 브르스번, 일본의 군마,나고야, 오오다,오사카, 삿포로, 츠쿠바,러시아의 노보시비르스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필리핀의 마닐라, 몽골의 울란바토르 등과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문화원홍보자료5 이사장 활동은 10대 이사장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올해 연초부터 일찌감치 시작했지만 11대 이사장으로서의 취임식은 2019년 1월 11일 오전 11시 선샤인호텔에서 할 예정입니다. 도움 주신 많은 분들의 격려와 축하를 부탁 드립니다. 대담, 정리 한성일 사회단체부국장 hansung007@ 문화원홍보자료6 -연두희 이사장은 누구? ▲1968년 서울 출생. 대전동아마이스터고 졸업,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한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충남대학교 평화안보과정 수료,배재대학교 미래정치아카데미 수료,한남대학교 범죄예방전문화과정 수료. 대전둔산청년회의소 회장 역임.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회장 역임.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총재 특보. 서구체육회 이사,법보취업제정위원회 위원,육군대학교 외국군장교 후원회 위원,국제교류문화원 11대 이사장. 97년 <매일안전기획> 창업.현재 대표이사로 활동 중.

 
첨부파일 첨부용량
이전글 : 국제교류문화원 제11대 연두희 이사장 취임/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113010004096
2020-03-18
다음글 : 국제교류문화원 중국 남경 선림중 대전 방문/http://www.mbs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253
2020-03-18